도쿄를 떠나 요코하마에 도착했다..
가는 길에 나고야라고 쓰여있는 걸 보니 가까운 동네인가..??
피켜스케이트 선수 아사다 마오의 고향이기도 하단다..
차이나타운 입구당~
용가리(?) 인상적이다~ ㅋㅋ
아가를 안고 있는 이 아줌마는 몰까..?? 난, 모르겠다.. ㅋㅋ
뒤태도 곱다.. 요코하마가 서방과의 교역이 처음 시작된 항이라니까.. 몬 의미가 있겠징~~
저 뒤에 배가 실제..
설 명절을 지내고 일본여행을 갈까나 하고 알아 보던중..
행복한 하루 여행사를 알게되었다.. 오예~!!! 행운같은 기분이랄까..??!! ㅋㅋㅋ
나이가 차면 여행을 하는 것도 꽤나 힘들고 지친다..
젊었을 때야 미리 알아보고.. 예약하고.. 넘치는 열정에 뭔들 못했겠냐만.. 지금은.. 아흑~!!!
패키지여행 만큼 좋은 건 없다는 결론(?)에 가까워지고 있는 나를 발견하면서.. ㅎㅎㅎㅎ
아..
일본의 시즈오카는 녹차로 유명한 곳이란다..
호텔앞에 모스버거가 있어서 사진 찰칵~!!! 그 유명한 모스버거~
정작모스버거는 먹느라 급급해서 사진을 찍지도 않았는데.. 짜지 않아서 좋았다.. ㅋ
밀키사탕이다.. 난, 구입을 안하고.. 지인이 구입을 해서 사진만 한 컷~!!! 귀여귀여.. ㅋㅋ 세키운잉절.. 본당인가보다.. 으흐흐.. 목조건물에 우아하게... 섬세하다.. 아.. 힘들었겠..
하코네 아시호수에 도착~ 와우~
세번째 방문이다.. ㅋㅋ
패키지가 들어간 상품을 줄 곳 다니니.. 피하기 어려운 현실이당.. ㅋㅋ
그래도 해마다 변하는 모습을보니 또 다른 여행의 맛이 있다.. 거럼~ 아시호수의 해적유람선...?? 아님, 해적보물선...?? ㅋㅋ
이 보물선을 타고 아주 짧은시간.. 10분을 타고 질주.. 바람에.. 으흐흐..
누굴 향해 총질인거니~?? ㅎㅎ
갑자기 해적질이 ..